[아웃스탠딩] 300억원 투자받은 ‘밀당’의 10년 피봇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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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300억원 투자받은 ‘밀당’의 10년 피봇의 역사
  1. 에듀테크 회사 '밀당'이 시리즈C로 300억원을 투자받으며 누적 43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카카오톡을 활용한 온택트 영어 수학 과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데요. 대체 어떤 회사일까요?
  2. 사실 밀당은 2012년에 만들어져 업력이 무려 10년입니다. 지금의 온택트 과외 형태에 도달한 건 2019년부터이고, 그 긴 세월 동안 여러 차례의 피봇을 거쳐왔습니다. '질 높은 교육 기회의 평등'이라는 비전은 처음부터 변하지 않았죠.
  3. 법인명이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인 이 독특한 회사가 10년간의 피봇 끝에 어떻게 대형 투자를 유치하기에 이르렀는지, 그 파란만장한 여정을 추적합니다.
300억원 투자받은 ‘밀당’의 10년 피봇의 역사
에듀테크 회사 '밀당'이 300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참고로 밀당의 정식 법인명은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이고, 지금까지는 서비스명인 '밀당영어'로 많이 알려져 있었는데요. 본 기사에서는 이 회사의 호칭을 '밀당'이라고 통일하겠습니다. 다시 투자 소식으로 돌아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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