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사모펀드의 인수는 여기어때에 득이 됐을까?
- 야놀자와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여기어때, 그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야놀자가 비전펀드로부터 2조원을 받으며 압도적 우위를 차지한 것처럼 보이지만, 숫자를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 MAU 격차는 점점 줄어들어 322만 대 359만으로 근소한 차이이고, 신규 설치 수에서는 오히려 여기어때가 앞서고 있습니다. 2022년 중반 이후로는 쭉 여기어때의 신규 설치가 더 많을 정도입니다.
- 여기어때는 사모펀드에 인수된 이력이 있는 독특한 스타트업이기도 합니다. 사모펀드의 인수가 여기어때에 과연 득이 됐을까요? 매출과 사용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