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홋카이도 명물' 르타오가 자사몰로 충성고객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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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홋카이도 명물' 르타오가 자사몰로 충성고객을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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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채널톡 일본지사 블로그 콘텐츠를 번역한 것입니다.

'10초에 한 개씩 팔리는 치즈케이크.'

일본 디저트 브랜드 르타오(LeTAO)의 시그니처 제품 '더블 프로마쥬 치즈케이크'의 별명입니다. 사실 이 르타오라는 이름은 일본의 지명인 '오타루'를 뒤집은 이름이기도 한데요. 르타오는 오타루의 로컬 매장을 본점으로 시작해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디저트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르타오의 더블 프로마쥬 치즈케이크는 한국에서도 홋카이도 여행 필수 쇼핑 품목으로 꼽히는데요.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한때 한국 백화점에 입점하기도 했죠.

르타오는 본래 오프라인 매장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온라인 자사몰에서도 매출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연 오프라인 DNA를 기반으로 하는 르타오가 온라인에서는 어떻게 고객을 늘려 나갔을까요? 르타오의 온라인 CS 전략, CS과 솔루션팀의 에토(江藤) 씨, 오노(大野) 씨, 그리고 통판기획1과의 자사채널팀 요네자와(米沢) 씨를 만나 보았습니다.

‘홋카이도 명물’ 르타오가 자사몰로 충성고객을 만드는 방법
[채널톡 성공사례] 르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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