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질문하는 문화'를 만들려면 기프티콘으로는 안 됩니다.. 클라썸이 말하는 '행동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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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질문하는 문화'를 만들려면 기프티콘으로는 안 됩니다.. 클라썸이 말하는 '행동 설계'
  1. 투자 혹한기에 151억원을 유치한 에듀테크가 있습니다. 바로 '교육계의 슬랙'이라 불리는 클라썸인데요. 수업 현장에서 질문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이스트 출신 두 대표가 의기투합해 만든 서비스입니다.
  2. 클라썸은 학습자가 질문을 올리고, 교수자나 동료가 답변하는 교육 소통 툴이에요. 익명 질문, AI 조교의 유사 질문 추천 등 '질문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섬세한 장치들이 돋보입니다.
  3. 처음에는 대학이 주 고객이었지만 최근에는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데요. 기프티콘이 아닌 '행동 설계'로 참여를 이끌어낸 클라썸의 전략을 들어봅니다.
'질문하는 문화'를 만들려면 기프티콘으로는 안 됩니다.. 클라썸이 말하는 '행동 설계'
투자 혹한기에도 151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바로 '교육계의 슬랙', 에듀테크 회사 '클라썸'인데요. (참조 - 클라썸, 151억 원 규모 프리B 투자 유치…'글로벌 확장 가속화') 사실 클라썸의 창업기는 그간 여러 인터뷰를 통해 다루어졌기에.. 이번 인터뷰에는 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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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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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yeri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