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스타트업 이방인'에서 스타트업 대표가 되기까지... '블랙탠저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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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스타트업 이방인'에서 스타트업 대표가 되기까지... '블랙탠저린' 인터뷰
  1. 포화 상태인 패션 시장에 퍼스널 컬러 기반 스타일 추천 서비스 '코콘'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셀카 한 장으로 퍼스널 컬러와 페이스 이미지를 분석해 맞춤 패션을 추천해주는 서비스인데요.
  2.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등 쟁쟁한 플레이어가 가득한 시장에서 런칭 1년 반 만에 누적 사용자 22만을 달성했습니다. 유니콘 하우스 출연팀이자 매쉬업엔젤스 투자를 받은 회사이기도 하죠.
  3. 운영사 블랙탠저린의 김상이 대표는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넘나들며 밀도 높은 커리어를 쌓아온 인물입니다. 스타트업 이방인에서 대표가 되기까지, 그 흥미진진한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스타트업 이방인'에서 스타트업 대표가 되기까지... '블랙탠저린' 인터뷰
포화 상태인 패션 시장에 새로이 출사표를 던진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서비스, '코콘'인데요. 앱을 다운받아 셀카를 찍으면 '퍼스널 컬러'와 '페이스 이미지'를 분석해 줍니다. 퍼스널 컬러 분석에서는 개인의 피부, 모발,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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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SF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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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HF0(유명한 해커 하우스다) 커뮤니티 디너에 다녀왔다. 첫 번째 영어 인터뷰 기사의 인터뷰이였던 파블로를 마주쳐서 반갑게 근황 토크를 했다. 코파운더였던 나다브와는 헤어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로봇을 보내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나에게 요즘은 영어로 말하는 건 좀 어떠냐고 물었다. How's your English going? 이라고 했던가. 내가 파블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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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라는 '애매한 컴포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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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 시장의 근본적 문제에 대한 D2SF 양상환 센터장님의 페이스북 글을 읽었다. Sanghwan Yang한국 스타트업 시장 정말 괜찮은걸까? 작년 NAVER D2SF 북미 투자가 국내 투자를 ‘2배 차이로’ 넘어섰다. NAVER Ventures 투자까지 포함하면 북미 투자 비중은 더 크다. 지금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는 투자 건들도 대다수가 북미다. 1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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