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스타트업 이방인'에서 스타트업 대표가 되기까지... '블랙탠저린' 인터뷰
- 포화 상태인 패션 시장에 퍼스널 컬러 기반 스타일 추천 서비스 '코콘'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셀카 한 장으로 퍼스널 컬러와 페이스 이미지를 분석해 맞춤 패션을 추천해주는 서비스인데요.
-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등 쟁쟁한 플레이어가 가득한 시장에서 런칭 1년 반 만에 누적 사용자 22만을 달성했습니다. 유니콘 하우스 출연팀이자 매쉬업엔젤스 투자를 받은 회사이기도 하죠.
- 운영사 블랙탠저린의 김상이 대표는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넘나들며 밀도 높은 커리어를 쌓아온 인물입니다. 스타트업 이방인에서 대표가 되기까지, 그 흥미진진한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