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스타트업이 B2G로 먹고산다는 것
- 연간 196조원 규모의 시장인데, 잘 진입한 스타트업을 추천해달라니까 돌아온 답이 놀랍습니다. "자기들이 이걸로 돈 버는 걸 알리고 싶어하지 않아요."
- 바로 공공조달 시장, 소위 B2G입니다. 정부가 고객인 만큼 안정적이지만 진입 장벽이 높고 행정 절차가 복잡하다는 악명이 높죠. 자칫하면 좀비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고요.
- 하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이 절실해진 지금, 스타트업들이 진지하게 검토해볼 만한 시장이기도 합니다. B2G의 현실과 가능성을 전직 공공기관 출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