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코로나에도 J커브를 만든 여행 스타트업 '액스'에는 왕꽃선녀님이 있다
- 코로나 시국에 크로스보더 회사 중 유일하게 돈을 벌었다는 여행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국경이 완전히 막힌 시기에 오히려 J커브를 그렸다니, 대체 어떻게 가능했던 걸까요?
- 크로스보더란 국경을 넘나드는 온라인 국제 비즈니스를 뜻하는데요. 여행과 물류가 멈춘 시기에 이 분야에서 성장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여행 스타트업 '액스'는 그걸 해냈죠.
- 이 글에서는 액스가 위기 속에서 어떤 전략으로 수익을 만들어냈는지, 그리고 '왕꽃선녀님'이라 불리는 핵심 인물의 역할까지 자세히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