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코로나에도 J커브를 만든 여행 스타트업 '액스'에는 왕꽃선녀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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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코로나에도 J커브를 만든 여행 스타트업 '액스'에는 왕꽃선녀님이 있다
  1. 코로나 시국에 크로스보더 회사 중 유일하게 돈을 벌었다는 여행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국경이 완전히 막힌 시기에 오히려 J커브를 그렸다니, 대체 어떻게 가능했던 걸까요?
  2. 크로스보더란 국경을 넘나드는 온라인 국제 비즈니스를 뜻하는데요. 여행과 물류가 멈춘 시기에 이 분야에서 성장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여행 스타트업 '액스'는 그걸 해냈죠.
  3. 이 글에서는 액스가 위기 속에서 어떤 전략으로 수익을 만들어냈는지, 그리고 '왕꽃선녀님'이라 불리는 핵심 인물의 역할까지 자세히 들어봅니다.
코로나에도 J커브를 만든 여행 스타트업 '액스'에는 왕꽃선녀님이 있다
"(코로나 시국에) 저희가 크로스 보딩 회사 중에서 유일하게 돈 버는 회사였어요" * 크로스 보더(cross-border)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든다는 뜻. 서로 다른 국경에 속하는 주체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결제받고 물건을 배송받는 국제 비즈니스 전반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바퀴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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