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이렇게까지 앞단으로 간다고? 극초기 투자사 앤틀러 이야기
- 스타트업은 결국 사람이 전부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그렇다면 아예 팀빌딩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창업팀을 조합해주면 어떨까요? 이걸 정말로 하는 투자사가 있습니다.
- 글로벌 투자사 '앤틀러'는 예비창업자를 개인 단위로 선발해 팀을 만들어주고, 엑셀러레이팅까지 제공하는 극초기 투자사인데요. 패션 플랫폼 잘로라 공동창업자 출신이 재능 있는 사람들을 발굴하겠다는 취지로 2018년 설립했습니다.
- 2021년에는 한국 지사 '앤틀러코리아'도 출범했고, 11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 중입니다. 가장 앞단에서 사람 자체에 투자하는 이 독특한 모델을 자세히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