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AI에 그림체를 학습당한 작가들은 저작권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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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AI 티 너무 남", "딸깍이는 작가가 아닙니다." 네이버 웹툰 '신과함께 돌아온 기사왕님' 1화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이 작품은 공개 직후 AI로 작업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거센 보이콧에 직면했죠.
- 제작사 측은 창작이 아닌 후보정 단계에서만 AI를 활용했다고 해명했지만, 저작권 논란이 있는 생성형 AI를 웹툰 제작에 쓴다는 사실 자체가 비판의 대상이 됐습니다.
- AI가 특정 작가의 그림체를 학습한 경우, 원작자는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을까요? 이 기사에서는 AI 시대 창작자의 권리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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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탬프
04:21 생성형 AI란 무엇인가?
07:13 어떤 점이 문제가 되고 있는가?
10:10 실제로 문제가 된 사례가 있는가?
12:59 AI 웹툰에 왜 그렇게 반발이 심했을까?
17:01 해외에도 비슷한 논란이 있는 것 같은데?
20:33 의거성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는가?
22:46 생성형 AI들은 어디서 학습 데이터를 구하나?
28:51 '공정이용' 개념이 데이터 학습에도 인정될 수 있나?
31:59 구글 사례를 조금 설명해주자면?
35:43 AI로 생성된 이미지의 저작권은 누구?
38:05 AI로 생성된 이미지의 저작권과 관련된 사례는?
40:52 가이드라인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