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웹소설 원작 웹툰'의 뒷단에서, 각색 작가는 어떻게 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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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웹소설 원작 웹툰'의 뒷단에서, 각색 작가는 어떻게 일할까?
  1. 웹소설 원작 웹툰, 일명 '노블코믹스' 뒤에는 각색 작가라는 새로운 직업이 있습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사내맞선, 전지적 독자 시점 같은 히트작 뒤에서 웹소설을 웹툰 콘티로 옮기는 역할이죠.
  2. 웹소설과 웹툰은 서로 다른 매체인 만큼, 원작을 그대로 옮긴다고 좋은 작품이 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원작 팬층이 두터운 IP일수록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것이 큰 도전입니다. 각색 작가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는 이유이기도 하죠.
  3. 현직 각색 작가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고민하며 어떻게 작업할까요? 사내맞선,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등을 각색한 작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웹소설 원작 웹툰'의 뒷단에서, 각색 작가는 어떻게 일할까?
"첫 화에 '이 작품은 웹툰화가 아무래도 어려울 것'이라는 비관적인 댓글이 달린 것을 보면..." "혼자 속으로 '과연 그럴까요?'하고 악당처럼 비열하게 웃습니다ㅎㅎ" (네이다, 각색 작가) 최근 웹소설·웹툰 업계에 새로이 등장한 역할이 있습니다. 바로 '각색 작가'인데요. 웹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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