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스탠딩] 알토스벤처스는 왜 혹한기에도 연 4000억을 후속투자에 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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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알토스벤처스는 왜 혹한기에도 연 4000억을 후속투자에 썼을까
  1. 2022년 중순부터 벤처투자 시장은 혹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전년 대비 11.9% 감소한 6조7640억원을 기록했고, 이 흐름은 2023년 3월까지도 이어지고 있죠. 그런데 이 와중에도 연 4000억을 후속투자에 쏟아부은 VC가 있습니다.
  2. 바로 '유니콘 제조기' 알토스벤처스입니다. 크래프톤, 배달의민족, 토스 등 수많은 유니콘에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데요. 소수 포트폴리오에 집중하면서도 적중률이 놀라울 정도로 높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3. 투자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에도 공격적으로 후속투자를 집행한 알토스벤처스. 그 배경과 전략을 이 기사에서 살펴봅니다.
알토스벤처스는 왜 혹한기에도 연 4000억을 후속투자에 썼을까
2022년 중순부터 벤처투자 시장은 혹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중기부 발표에 따르면 2022년 국내 벤처투자는 전년도보다 11.9% 감소해 6조7640억원을 기록했는데요. 특히 3분기부터 투자가 위축되는 추세였다고 합니다. (참조 - '2022년 벤처투자' 전년 대비 11.9% 감소한 6

소셜 반응

Han Kim
엄청난 리서치 하면서 이런 리포트 써줘서 아웃스태딩에 감사합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알토스는 계속 창업자들 서포트 많이 하는 곳이다 라고 알려주셔서... 우리는 장기적으로 모든것을 보기때문 우리 구조도 또 LP 구성도 좀 다르고 또 투자하는 방식이나 투자 후 회사들과 일하는 것도 다릅니다. 우리방식이 더 좋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르다 생각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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